
그렇게 해서 프랭클린 플래너 카페에 가입도 하게되고, 오프라인 모임도 한번 나가보았었다. 그러던 중에 카페를 통해 책을 읽고 서평을 써주는 사람에게 책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개설 된다는 정보를 듣게 되었고 가입하게 된 사이트가 7toolz.com이라는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책을 제공하는 대신 서평을 쓰는 것을 조건으로 하는 독서 사이트다.
초기에 책도 조금씩 읽고 서평도 쓰면서 우수리뷰어라는 자격까지 얻게 되었는데, 학교 생활을 하다보니 책읽는 것을 소홀히 하게 되었고 세븐툴즈와도 조금씩 멀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집에 갑자기 책한권이 택배로 도착했다. 분명 주문한적이 없는 물건이었다. 무엇인가 해서 열어보았더니 세븐툴즈에서 보낸 책이었다.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역시 쪽지가 한장 도착해 있었다. 예전에 마테와 세븐툴즈를 함께 자주 들리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열심히 활동했던 때가 생각났다. 사이트를 둘러보니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고 규모도 많이 커진 것 같았다. 그동안 독서를 너무 멀리했다는 생각도 들고, 세븐툴즈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이젠 방학도 하고 했으니 책을 좀 열심히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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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달에는 책 한권 사서 읽어봐야 겠어요~ :)
2008/06/22 02:04네.. 나비사마도 책읽고 소개 부탁드려요 ㅋㅋ
저도 요즘엔 통 책을 못읽네요.
2008/06/22 21:12직업과 관련된 저널이나 책을 읽기는 하는데..
다른 책들은 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ㅎㅎ
저도 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넘 게을렀던 것 같네요..
방학땐 열심히 읽어야죠 :)
집에 읽어야 할 책이 많다보니.... 남들이 권해서 읽는 책 보다 직접 찾아서 읽는게 더 나아서 저는 제멋데로~~ 읽는답니다. ^^
2008/06/23 17:41네 책은 역시 읽고 싶은 책을 골라서 읽는게 최고죠 :)
저도 책 좀 봐야 하는데 이건 뭐 시간이 별로 없네여..;;
2008/06/25 00:29물론 핑계겠지만요. ㅎㅎ;;
다들 그렇죠 뭐.. 책읽을 여유가 그리 쉽게 생기진 않는 것 같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