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diary]Festa on Ice 2008 김연아 선수 연기 Only Hope + Just a Girl

WaterFlow 2008. 5. 19. 11:46

Yuna Kim on Festa on Ice 2008 from WaterFlow on Vimeo.

오랜만에 김연아선수의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2년전에도 아이스쇼가 있었는데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해져 버린 연아선수.. 이젠 무대를 리드하고 장악하는 스케이팅 연기자로 어느세 성장해 버렸다.

갈라곡으로 연기해왔던 Only Hope와 Just a Girl을 이번 쇼에서 역시 함께 선보였다. 한국의 많은 팬들이 연아선수로 인해 피겨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많은 참여와 성원을 보내 쇼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런 환호와 박수갈채는 다른 관중들에게선 쉽게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모습들이 선수들에게 더 힘을 주어 열정적이고 멋찐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