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57

부의 심리학

저자 브라운스톤|오픈마인드 |2019.10.04 페이지 294|ISBN ISBN 9788995563502 1. 진보정권이 집권하면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이유 재정지출 확대정책(포퓰리즘 정책), 표를 얻기 위한 수단 시중에 풀린 유동성 자금의 증가는 돈의 가치 하락을 가져오고 물가 상승을 일으킨다. 돈의 가치는 하락하나 상대적으로 부동산의 가치는 견고하다. 결과적으로 부동산의 가격은 재정지출이 많은 만큼 더 오르게 된다. 화폐량 증가는 인플레이션(자산가격 상승)을 불러온다 진보정권의 큰정부 지향 → 서민과 약자를 돕기 위한 재정지출 증가, 복지정책 확대 노무현정권 낙후된 지방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기업도시 만들기 → 토지 보상을 통해 정부지출 증가 → 수도권의 부동산 가격 상승 ​ 2. 전략적 사고 없..

Book 2022.01.16

Think and Grow Rich

저자 나폴레온 힐|Putnam Pub Group |2005.08.18 | 페이지 304|ISBN 1585424331 저자인 나폴레옹 힐은 1883년생으로 지역 신문사의 비서이자 리포터로 채용되어 일을 하다 당시 미국의 최대 갑부인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를 인터뷰 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카네기는 누구든지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부자가되는 원칙이 있다고 믿었으며 힐에게 그 원칙을 따를 것을 제안하였고, 힐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20년간 그 원칙을 수행하며 Think and Grow Rich 라는 책을 집필하게 된다. 그는 카네기의 제안을 받아들여 저자, 잡지 발행인, 교수, 경영진 컨설턴트로서 긴 커리어를 쌓았으며 그의 삶에 큰 부를 축적하는데 성공했다. 책은 부를 이루는 원칙에 대해 각 챕터 별로..

Book 2021.08.21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저/이지연 역 | 인플루엔셜 | 2021년 01월 13일 | 원서 : The Psychology of Money 최근 모든 사람에게 투자라는 키워드는 최고의 관심 대상이다. 부동산 투자, 주식투자, 비트코인 등 많은 사람들이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투자에 뛰어들고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건 하우절은 투자와 관련하여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투자의 성공여부는 보편적인 관점에서 보았을때 사람들의 노력이 아닌 사람들이 처한 시대적인 상황과 그 시대를 맞이한 동시대의 사람들이 가진 심리 현상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미국의 경제 역사 관점에서 볼때 대공황기를 겪은 세대와 활황기를 겪은 세대를 비교할 수 있다. 두 세대를 비교했을때 개별 투자자의 위험 선호도는..

Book 2021.07.29

Atomic Habits

저자 Clear, James, Clear, James (NRT) | Penguin Group USA | 2019.09.10 | ISBN 9780593207093 인간은 모든 행동을 의식을 통해 수행하려고 하면 매우 큰 노력과 고통을 동반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무의식에 습관이라는 프로그래밍을 통해 행동의 상당 부분을 수행한다. 인간의 삶은 95%의 무의식적인 습관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수행되고 나머지 5%는 의식적인 행동을 통해 채워진다. 좋은 습관이든 좋지 않은 습관이든 삶의 대부분을 습관으로 채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습관을 형성하고 나쁜 습관을 피하는 것이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에 있다. 책에서 ..

Book 2021.05.12

레버리지

저자 롭 무어 | 역자 김유미 | 다산북스 | 2019.06.03 | 페이지 252 | ISBN 9791130621678 "레버리지 할 것인가 레버리지 당할 것인가" 책에서 말하는 주제이다. 레버리지라는 것은 지렛대를 뜻한다. 흔히 투자에서 레버리지라고 하면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 처럼 활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극대화 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인 롭 무어는 부동산 사업가로서 자신이 부를 쌓아온 경험 그리고 많은 부를 얻은 사업가들을 예로 들어 레버리지를 통해 성공과 부를 얻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 저자는 책에서 레버리지라는 단어를 통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왔던 삶에 대한 상식에 의문을 던진다. 우리는 성실한 삶을 살고 희생하며 남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더 늦게까지 깨어있고 더 오래 일하고 ..

Book 2020.04.28

부의 해부학

저자 라이너 지텔만 저, 김나연 | 역자 김나연 | 토네이도 | 2020.02.14 페이지 344 | ISBN 9791158511692 우리는 부자가 되기를 열망하고 부자의 삶에 대해 때로는 질투를 느끼기도 하지만 부자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막연한 이미지만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한국에서의 미디어나 드라마, 영화에서 그려지는 부자의 이미지는 한결같이 탐욕적이고 이기적이며 비인간적인 면모를 부각하기 때문에 부자인 것 자체가 굉장히 나쁜 것이라는 것이라는 기본적인 사고의 틀에 갖힌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 부자는 과연 우리와 무엇이 다를까? 커다란 부를 이룩한 사람들은 타고난 이기심과 탐욕으로 그것을 쟁취한 것인지에 대해 이 책은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해준다. ​ 인터넷과 정보화의 발달으로 세..

Book 2020.04.19

[book]신경끄기의 기술

_신경 끄기의 기술(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포인트 8.41 | 리뷰 597건 저자 마크 맨슨 | 역자 한재호 출판사 갤리온 2017.10.27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큰 자유다. 다양한 선택지 가운데 스스로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문제는 우리가 많은 선택지 가운데 하나만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선택지가 다양하면 다양할 수록 하나를 선택하므로 잃어버릴 것 또한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택지가 많으면 많을 수록 인간은 많은 고민을 하게되고 오히려 더불행해지는 역설이 여기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많은 갈등을 겪게 된다. 대학 전공을 선택할때 학교의 이름을 볼 것인가?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할 것인가..

Book 2018.04.07

[book]우리 제발 헤어질래?

우리제발헤어질래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지은이 고예나 (자음과모음, 2010년) 상세보기 소설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아니지만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번역된 소설보다 한국 작가의 소설을 읽는 것이 더 즐겁고 재미 있다는 것이다. 번역되지 않은 소설은 작가의 문채와 개성, 그리고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이 더욱 가슴에 잘 와닿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에 읽게 된 '우리 제발 헤어질래?' 라는 소설은 그런 한국 작가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게 해준 소설이었다. 소설은 갓 서른이 된 언니와 20후반을 살아가는 동생 두 자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작가 역시 젊은 20대 작가라 그런지 등장 인물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을 읽는 동안 실제 인물의 내면 속에 ..

Book 2011.01.02

[book]지성에서 영성으로

지성에서영성으로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지은이 이어령 (열림원, 2010년) 상세보기 저자 이어령은 20대부터 저작활동을 시작하여 문학평론, 에세이, 소설, 드라마, 시나리오 심지어는 88올림픽 개폐회식 대본까지 쓴 이력을 가지고 있다.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중앙일보 상임고문, 초대 문화부 장관등 화려한 이력들과 더불어 이 시대의 지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 받고 있던 그가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이전에 그가 쌓아온 이력과 삶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듯한 제목의 책을 가지고 나왔다.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각 사람의 인생에 부여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해 그 결국은 우리를 어디로 데리고 가느냐에 대한 해답으로 이끌어진다. 의문은..

Book 2010.09.23 (2)

[book]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마쓰시타 고노스케 (청림출판, 2009년) 상세보기 얼마전 신문기사를 읽다가 광고란에 올라온 책소개에 내 눈을 끈 한줄이 이 책을 읽게 해주었다. "호황은 좋다, 하지만 불황은 더 좋다" 최근 우리 회사는 2012년까지 물량을 확보해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활로를 찾아 요즘은 바빠도 회사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조선경기 악화와 선가 하락, 선주들의 인도연기 및 품질과 검사수행의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생산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이 어려운 시기에 용기를 얻고 관리자로서 현장에 뭔가 힘을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내셔널(National)과 파나소닉(Panasonic)등의 일본..

Book 2010.03.15